Home 협회활동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게시글 검색
청각 장애인 배려 없는 인디게이터 표시 운행
언제나 조회수:144 121.141.23.194
2018-06-21 08:09:58
2호선 신도림역 지선 안내표시판 반대방향 표시 모습


5호선 까치산역에서 신도림 역 까지 운행하는 2호선 지선 열차 운행에서 출입이 반대 방향을 표시하면서

운행 하여서 오전 8시 경에 신도림 역에 하차 하여서 역에 항의 하고 ,전화를 열차 운행 기관사 들의 통제소

라는 곳에 전화를 하는 것을 직접 보고 ,오전 11시경에 신도림역 승차하여서 시정이 되지 않어서 양천구청역

역무실에서 항의하고 오후 2시 30분경에 다시 승차하여서  까치산 역에서 확인 결과 시정하여 운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중간에 얼마나 청각 장애인 불편을 초래하는 서울시청 에 민원을 지하철 이용하면서

서울시에 항의를 하지만 과거의 오세훈 시장 시절에는 120 센터 연결하면 바로 시정이 되고 중요한 시민의

편리한 수단 이였지만 현재는 다산콜 센터 요청을 하여도 처리도 않되고 각 구청은 공무원 편리한 대피

연락처로 전락되어서 무용지물이 된 서울시 행정 입니다.

https://youtu.be/KtKZZIEh9eo

현재 서울시청에 민원을 제기하여서 불편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댓글[0]

열기 닫기

top